임창정 다섯째 임신 고백, "태명은 홀인"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17 13: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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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다섯째 임신 /MBC TV '라디오스타' 제공
 

'라디오스타' 임창정이 다섯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린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임창정은 오는 11월 다섯째 아이 출산 소식을 알리며, "태명은 홀인이다"라고 해 눈길을 끈다. 그는 아이들 근황부터 첫째 아이의 대부로 김국진을 지목해 궁금증도 자아낸다. 

 

임창정은 또 15집 앨범 발매 근황도 공개하며, 타이틀곡 '십삼월'이라고 소개함과 동시에 앨범의 트랙리스트에 대한 여러 궁금증도 해결해준다. 

 

아울러 최근 기획사를 설립해 후배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정작 자신이 연습생 눈치를 보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도 안긴다. 트로트가수 승국이와 첫만남에 대해 우연히 노래방을 가게 됐다며, 노래를 듣자마자 도망갔다고. 

 

외에도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부터 다양한 배우들과의 만남을 고백하지만, 뜻밖의 진실이 밝혀져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윤상현이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오는 18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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