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아들과 아내 김소현, 아이 둘 키우고 있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17 15: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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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최파타'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14kg 감량 사실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손준호, 김소현, 레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최화정은 "손준호가 14kg 감량했다더라"면서 "아이돌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손준호는 "아이돌 아니고 아이 둘이다"라며 "아들과 김소현씨를 키우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최화정은 "14kg 감량하는 동안 힘들지 않았냐"면서 비결을 물었고, 손준호는 "무척 힘들었다. 어지럽기도 하더라. 그런데 빼고 나니 몸이 더 건강해졌다"고 만족해했다. 

 

김소현은 남편의 이 같은 모습에 "살을 빼고 화를 얻었다. 내게 화를 자주 내더라"라고 덧붙였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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