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1일 청석공원서 올해 마지막 '솜씨마켓' 개최

이윤희 기자

입력 2019-09-17 10: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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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오는 21일 청석공원에서 '솜씨마켓'을 개최한다.

지난 2017년부터 열린 '솜씨마켓'은 다양한 솜씨를 가진 광주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행사로 자연, 생활, 문화, 공연 등을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느낄 수 있는 문화체험형 프리마켓이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솜씨마켓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성충만 마켓'이란 주제로 지역 내 40여 판매자, 문화원, 노인복지관과 농·특산물 생산자 단체에서 참여해 농·특산물 및 수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또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 풍선쇼와 마술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21일 오후 3~9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컬쳐임팩트(070-4064-0789)로 하면 된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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