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보장" 여주시청에서 시민단체 기자회견 열려

양동민 기자

입력 2019-09-17 18:03:5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91701001162500056832.jpg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원 50여 명은 17일 오후 2시부터 이동 특장차 증차, 장애인 인권센터 건립 등을 요구하며 여주시청 본관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양동민 기자

"장애인 이동권 보장하라!"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공동대표·김진수)와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조정오) 회원 50여명은 17일 오후 2시부터 이동특장차 증차, 장애인 인권센터 건립 등을 요구하며 여주시청 본관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2019091701001162500056831.jpg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와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원 50여 명은 17일 오후 2시부터 이동 특장차 증차, 장애인 인권센터 건립 등을 요구하며 여주시청 본관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양동민 기자

조정오 소장은 "여주시는 장애인이 살만한 적합한 지역이 아니"라며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바우처택시 도입과 저상버스 추가 등 그리고 장애인의 교육권 확보와 평생교육을 지원하라"고 요구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양동민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