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테러 현장온줄'… 평택 아파트서 가스 폭발 4명 부상

김종호 기자

발행일 2019-09-18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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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3시 26분께 평택시 비전동 한 아파트 지하 1층에서 가스가 폭발, 소방대원이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이 사고로 주민과 행인 등 4명이 다쳤고 이중 1명은 중상, 3명은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폭발이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다. 한편 경찰은 지하 1층에 설치된 가스 배관 부근에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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