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부동산 자산 공개 "아파트 두 채, 빌라 두 채, 전원주택 하나"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18 0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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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부동산 자산.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맛' 함소원, 진화부부가 부동산 자산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맛'에는 함소원, 진화부부가 재무설계사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소원은 전문가에 "현금이 얼마 없고 돈이 생기면 다 부동산에 넣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재무설계사는 "종잣돈 늘리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면서 재산 공개를 권유했다. 

 

함소원은 "아파트 두 채, 빌라 두 채, 전원주책 한 채가 있다. 수도권에 넷, 서울에 하나"라고 소개했다. 

 

진화 재산에 대해 "비자금 3천만 원과 추가 임대료가 있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때부터 돈을 모았다"면서 "중국 친구들은 한국에서 건물을 한 채씩 사고 간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제가 가진 것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재무설계사는 "얼마가 있어야 불안하지 않겠느냐"면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게 돈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 목표도 없이 모으면 모으다가 죽는다. 불안 자체를 컨트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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