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20~21일 중앙공원 일원서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전' 개최

이석철·최규원 기자

입력 2019-09-18 12: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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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오는 20~21일 이틀간 중앙공원 바닥분수 일원에서 '제4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진행됐던 사진전 모습. /과천시 제공

과천시가 오는 20~21일 양일간 중앙공원 바닥분수대 인근에서 '제4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7월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시·군·구협의회에서 주관한 제11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에 접수됐던 과천시민들의 사진 출품작으로 진행된다.

해당 콘테스트에 과천지역에서는 가족 부문 394점, 어린이집 부문 18점,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문 25점 등 총 437점이 접수됐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이 모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출품된 사진들로 제작된 사진전 도록과 출품자 1인당 1개의 액자를 제작해 전시할 계획이다.

사진전과 함께 '셀프 미니 솜사탕 만들기', '타투 하나, 기쁨 두배',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친구맺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우리 아이 사진전을 통해 보육에 대한 인식을 전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복한 가족들의 사진이 사회적으로 출산과 육아의 기쁨을 촉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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