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차단 위해 '장호원햇사레복숭아축제' 취소

서인범 기자

입력 2019-09-18 18: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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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파주와 연천 등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이천시 장호원에서 개최 예정인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축제'를 18일 전면 취소했다. 

또 돼지에게만 전염되는 질병이지만 축산농가들의 이동제한과 축산 관련 차량 등의 일시 이동중지에 따라 24일 이천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던 홀스타인 엑스포 행사와 26일 한우송아지 경매 행사도 취소됐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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