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엑스원 김요한·김우석, 역대급 인지도…압구정 한끼 성공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19 00: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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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한끼줍쇼' 엑스원 멤버 김요한, 김우석이 압구정에서 한끼에 성공했다.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엑스원 멤버 김요한, 김우석이 밥동무로 출연해 압구정동에서 한끼 식사에 도전했다.

이날 김요한 김우석은 데뷔 후 첫 예능 출연이라며 긴장했지만 거리를 걷자 이들을 알아보는 시민들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초인종을 누르는 집마다 김요한 김우석을 알아봤고, 한 주민은 "여긴 요한이, 저긴 우석이"라며 이름까지 언급하기도 했다. 이경규는 "인지도 최고"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요한은 두 번의 도전 만에 한끼 집 입성에 성공했다. 한의사라고 밝힌 주민은 김요한의 맥을 짚어보고는 "수면부족으로 소화기능이 떨어진 상태"라며 "하루 휴식이 필요하다"라고 권했다.

또한 주민은 과거 이경규와 '진짜 카메라'를 촬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요한은 직접 달걀말이를 요리하며 한의사 어머니를 도와 음식을 준비했다.

김요한은 "집밥을 너무 오랜만에 먹는다"며 감탄하며 맛있게 식사를 했다.

한편, 김우석 역시 한끼 식사에 성공했다. 주민은 이경규와 김우석에게 귀한 민어를 대접했고, 김우석은 "집밥을 먹으러 왔는데 코스 요리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감격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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