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힘찬 첫걸음

오경택 기자

입력 2019-09-19 14: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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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공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군 보훈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2020년 마을복지계획 수립 방안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날 컨설팅은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필요한 내용으로 채현탁 대구 사이버대학교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강상·양서·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장과 단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을 추진을 위한 주민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한 계획으로,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읍면동에서 주민참여를 통해 수립,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하여 실행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편 군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확대·공공서비스 연계·협력지역화·주민력 강화 등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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