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화력본부, 고양시 일산동구 지역아동센터와 동행

김환기 기자

입력 2019-09-19 1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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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렌즈, 에코서포터즈'의 도전! 어린이 환경 골든벨 /한국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주) 일산화력본부(본부장·김종희)는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52명을 초청해 '도전! 어린이 환경 골든벨'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주)가 지난 1월 일산동구 지역아동센터 4개 단체(동녁, 신성, 아가페, 푸른우리 지역아동센터)와 에코프렌즈, 에코서포터즈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회적 가치 실현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올 들어 네 번째다.

이날 '도전! 어린이 환경 골든벨'은 발전소와 환경을 주제로 총 15개 조를 꾸려 점수 누적제로 진행했다.

아동센터별 고득점 조 4개를 선정해, 결승전 뒤 우승자는 골든벨을 울리고 푸짐한 상품을 받았다.

문제 중간 룰렛 돌리기, 주사위 던지기 등 이벤트와 장기자랑 등이 진행돼 재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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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한'에코프렌즈, 에코서포터즈'의 도전! 어린이 환경 골든벨 /한국동서발전 제공

또 3번의 에코프렌즈-에코서포터즈 행사를 동영상으로 감상하며 지난 추억을 환기했다.

골든벨 행사가 끝나고 진행된 마술공연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무엇보다도 다른 여타 기관도 아동센타에 지원을 하지만 일산화력본부만큼 직원들이 성심을 다해 지원하는 기관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화력본부는 지난 4월 '지역 문화유산 탐방', 6월에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Up-Cycling 및 환경정화활동' 행사, 8월에는 센터별로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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