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러블리즈 '데스티니' 재해석 '퀸덤 순위 자체평가 1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20 07:45:14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92001001430700070001.jpg
퀸덤 순위 /Mnet '퀸덤' 방송 캡처
 

'퀸덤' 오마이걸이 2차경연에서 자체 투표 1위에 올랐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예능 '퀸덤'에는 걸그룹 6팀의 2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자신보다 한 수 아래 혹은 위라고 생각하는 팀이 누구인지 뽑는 자체투표가 이어졌고, 그 결과 오마이걸은 '위로' 4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오마이걸을 '위로' 뽑은 그룹은 (여자)아이들, 마마무, 박봄, AOA였다. 

 

한편 이날 러블리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식스센스'를, 오마이걸은 러블리즈의 '데스티니(DESTINY)'를 선곡했다. 

 

오마이걸은 특히 '데스티니'를 한국적인 버전으로 편곡했으며, 국악을 입혔다. 

 

한이 느껴지는 오마이걸의 색다른 무대에, 타 그룹 멤버들은 "준비 많이 했다", "안무를 다 새로 짰다" 등 반응을 보이며 극찬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