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노출 퍼포먼스에, 네티즌 "논란 자초" vs "프로정신"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20 14: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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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노출 퍼포먼스.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현아의 대학축제 영상이 뜨거운 감자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거은색 티셔츠와 녹색 치마를 입고 공연을 펼쳤다. 

 

현아는 자신의 히트곡인 'Bubble pop' 무대를 선보이던 중 갑자기 돌아서 치마를 올린 뒤 엉덩이를 흔들었다. 

 

이 과정에서 현아의 속바지가 노출됐고, 백댄서들도 사전에 교감되지 않았는지 당황한 기색이었다.

 

공연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현아의 퍼포먼스 영상이 올라왔고, 네티즌들은 "스스로 논란을 자초한다"와 "프로정신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1년 11월에도 가수 장현승과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한 대학교 축제에서 과감한 퍼포먼스로 가슴 부위가 노출되는 등 사고를 겪기도 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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