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 2019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사업지구 현장방문

이석철·최규원 기자

입력 2019-09-20 15: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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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20일 2019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과 관련해 장애인복합문화관 신축 예정부지와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있는 모습./안양시의회 제공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인 20일 2019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과 관련해 장애인복합문화관 신축 예정부지와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안을 청취했다

장애인복합문화관은 장애인 욕구 다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만안평생교육센터 테니스장과 주차장을 사업부지로 선정해 추되되는 사업이다.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은 관악역 제1공영주차장 부지(1천263㎡)를 활용해 지하 1~2층에는 49면의 지하주차장을 설치하고, 지상 2~3층에는 청년창업과 문화 공간을, 지상 1층과 지상 4~9층에는 공공상가와 행복주택을 건설하게 된다.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은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추진 타당성 및 활용방안에 대해 시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철저한 사전준비와 예산절감 노력이 필요하다"며 "집행기관에 시민들의 정서에 부합하고, 시민복지증진을 도모하도록 철저한 업무 추진을 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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