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초간단 녹차팩 피부관리법 공개, "진짜 좋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21 07: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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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피부관리법 녹차팩. /MBC TV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가수 겸 배우 권나라가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TV 예능 '나혼자산다'에는 권나라의 일상사가 공개됐다. 

 

이날 권나라는 일어나자마자 동생들과 PC방을 다녀온 후 그릇을 꺼내 녹차팩을 만들기 시작했다. 녹차에 화장솜을 담근 뒤 냉장고에 넣었다.

 

권나라는 "진짜 좋아하는 팩"이라며 "평상시에 팩이 없으면 이렇게 담가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진짜 좋다"고 소개했다. 

 

녹차팩 준미를 마친 권나라는 꼼꼼히 세안을 했고, 차가워진 녹차팩을 얼굴에 붙였다. 

 

권나라는 "팩도 붙였으니 언박싱(택배를 열어보는 것)을 해볼까"이라며 현관에 갔고, 많은 양의 택배를 뜯기 시작했다. 

 

VCR로 지켜보던 박나래는 "원래 택배가 저만큼 오느냐?"라며 놀라워했고, 권나라는 "보통 이 정도다. 더 많이 올 때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가장 먼저 공개된 것은 젓갈이었다. 권나라는 "자취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렇다"면서 젓갈을 한 입 먹어 웃음을 안겼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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