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아들 20개월 접어들어, 미간 주름도 나 닮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21 15: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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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아들 언급.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방송 캡처
 

'해투4' 배우 신성우도 어쩔 수 없는 아들 바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4'에는 엄기준, 임태경, 빅스 켄, 신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성우는 스스로 육아의 달인이라고 소개하며, "아기가 20개월 됐는데 이제 아이들 세계가 조금 이해가 됐다"면서 "소통이 안되니까 힘들더라. 나중에는 아기 울음에도 특징이 있는 걸 알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누가 봐도 내 아이같은 점이 있다"면서 "뭔가에 몰두하면 미간 주름이 생긴다"고 미소를 띠었다. 

 

한편 신성우는 지난 2016년 16살 연하 일반인 아내와 결혼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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