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나이 잊은 동안미모 비결은 녹차팩 "차갑게 하면 좋아"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21 0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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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나이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권나라가 뷰티팁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권나라는 녹차팩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는 작은 그릇에 가루 녹차와 물을 섞어준 뒤 화장솜을 넣어 녹차팩을 만들었다.

권나라는 "진짜 좋아하는 팩이다. 평상시에 팩이 없으면 이렇게 팩을 한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갑게 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꼼꼼히 세안을 마친 권나라는 냉장고에서 꺼낸 차가워진 녹차팩을 얼굴에 붙였다.

권나라는 팩을 붙인 채 잔뜩 쌓인 택배상자를 개봉했다. 택배 상자에는 자취생의 필수 반찬인 젓갈이 들어있었다.

한편, 권나라는 1991년생으로 29살이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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