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황도 하루에 2~3통 먹어"… 아침 식사부터 당파티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21 00: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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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배우 권나라가 남다른 황도 사랑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권나라는 아침 세안을 마친 뒤 초콜렛 과자를 먹었다. 이어 프렌치 토스트를 아침식사로 준비했으나 빵을 태우는 등 요리에 서툰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중 택배가 도착했다. 택배 상자 속에는 황도가 든 병이 가득했다.

권나라는 황도에 대해 "하루에 두 세 통 정도 먹는다. 아침에 하나, 저녁에 하나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나라는 황도, 요거트와 시리얼, 딸기잼을 바른 프렌치토스트와 녹차로 아침식사를 했다.

이시언은 단맛이 가득한 권나라의 식단을 보고 "당나라"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박나래도 "몸한테 미안해서 녹차 마시는 거냐"고 지적해 웃음을 줬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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