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펀치넬로, EK(ft.저스디스) 꺾고 4강 진출…타쿠와, 짱유에 승리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21 01:22:2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92101001457100071591.jpg
쇼미더머니8 4강 확정 /Mnet '쇼미더머니8'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8' 서동현·영비·펀치넬로·타쿠와가 4강에 진출했다.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 본선 8강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크루 리벤지 배틀에서 승리한 40크루의 브린, EK, 타쿠와, BGM-v크루의 서동현, 영비, 짱유, 최엘비, 펀치넬로가 맞붙었다.

먼저 서동현과 브린의 대결은 '문제'라는 곡으로 쿠키와 합동 무대를 꾸민 서동현의 승리로 돌아갔다.

최엘비와 영비의 대결은 영비가 승리했다. 최엘비는 수란의 지원 속에 '비가 와' 무대를 준비했지만 가사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Sold Out'이라는 곡을 준비한 영비는 빈첸과 함께 날카로운 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펀치넬로는 EK에 맞서 '마그마'라는 곡을 열창, 행주와 함께 무대를 휩쓸었다. 

EK는 저스디스와 '디아블로'라는 곡으로 웅장한 무대를 연출했지만 펀치넬로에 패하고 말았다.

마지막으로 짱유와 타쿠와가 맞붙었다.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혼자'를 선보인 짱유에 맞서 타쿠와는 한요한과 함께 '위로'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승리는 타쿠와에게 돌아갔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