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애창곡 볼빨간사춘기 '나의 사춘기에게' 등장에 '원샷 주인공'…수끼 먹을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21 20: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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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방송 캡처

볼빨간사춘기의 '나의 사춘기에게'가 '놀토'에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러블리즈 멤버 미주와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흥시장 수끼가 걸린 첫번째 문제에서는 볼빨간사춘기의 '나의 사춘기'가 등장했다. 역대급 난이도를 자랑하는 볼빨간사춘기의 곡이 등장하자 혜리는 시작부터 포기를 선언했다.

반면 미주는 "어제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노래 듣기 전부터 "미리 1절부터 2절가지 써 놓을 수 있다"고 말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예상대로 원샷 주인공은 미주였다. 미주는 거의 대부분의 가사를 받아적는 활약을 펼쳤다.

볼빨간사춘기의 '나의 사춘기에게' 문제 구간은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다.

한편, 미주는 넘치는 텐션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신동엽은 "우리쪽 후배를 보는 거 같다"고 말했고, MC붐은 텐션을 줄여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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