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나이 잊은 패션감각…남편 김한길과 다정한 투샷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21 2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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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김한길 부부 /최명길 인스타그램

배우 최명길이 나이를 잊은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최명길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김한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김한길 최명길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한길은 아내 최명길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최명길은 김한길에 어깨에 기대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나이를 잊은 패션 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김한길 최명길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한길은 지난 2017년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수술 후 회복 중에 있다.

최명길의 나이는 올해 57세, 김한길의 나이는 66세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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