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민방위 발전업무에 기여해 국무총리 표창 받아

심재호 기자

입력 2019-09-22 14: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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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공

시흥시는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경북 도청)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최초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7, 2019년 민방위 비상대비훈련에서 장관 기관 표창을 받은 것에 이어 국무총리 상을 받아 중앙정부로부터 관련 공로를 크게 인정받은 셈이다.

시는 특히 지역특성반영한 재난안전홍보영상 자체 제작, 경기도 최초 생활민방위교육 운영, 비상급수시설 농업 및 생활용수 공급 등 시민중심의 재난 극복에 애써왔다.

임병택 시장은 "변화하는 지역안보 및 재난환경에도 발빠르게 대처해 민선7기 공약이었던 안전제일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 안전을 통해 시민 개개인이 행복해하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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