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23일 사이다 특가 '전 노선 대상 최대 99% 할인'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9-23 08: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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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사이다특가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이 가장 큰 규모의 정기 세일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에어서울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에어서울 특가 중 가장 큰 규모의 정기세일 '사이다 특가'를 진행한다.

이번 사이다 특가는 ▲다낭 ▲보라카이 ▲괌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등 에어서울 전 노선 대상이며, 최대 99%까지 할인된다.

국내선은 유류할증료·공항세 포함한 편도 총액 1만500원부터, 국제선은 3만7300원부터 판매된다.

탑승기간은 국내선은 10월27일부터 2020년 3월28일까지, 국제선은 10월1일부터 2020년 3월28일까지다.

특히 이번 사이다 특가에서는 에어서울이 오는 10월27일 첫 취항하는 김포~제주 국내선 항공운임 1000원(편도 총액 1만500원부터)이라는 파격 할인가에 판매한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이벤트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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