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 '굿모닝 FM 김제동' 후임 거론에 화제… 누구?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9-23 0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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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욱 /MBC 제공

 

김제동이 MBC 라디오 '굿모닝FM'을 하차한다고 밝힌 가운데 후임으로 장성규와 함께 거론된 최욱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욱은 현재 KBS 1TV '저널리즘 토크쇼 J', tvN '상암타임즈'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최욱은 지난 2017년 2월부터 코미디언 안영미와 '안영미 최욱 에헤라디오' 공동 DJ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앨범 '나를 잡아', '이쁜이 꽃분이' 등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로 이름을 알렸다. 또 시사 방송의 패널로 자주 등장하며 예능감과 촌철살인 감각을 동시에 보여줘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DJ 김제동이 '굿모닝 FM'을 하차한다고 밝혔다. 김제동은 이석훈에 이어 지난해 4월부터 '굿모닝 FM'을 진행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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