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백운예술제 행사장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민정주 기자

입력 2019-09-23 1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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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가 지난 21일 백운호수 주차장에서 열린 의왕백운예술제 행사장에서 제28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의왕시 제공

의왕시가 지난 21일 의왕백운예술제 행사장에서 시 공무원,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8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훈련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날 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안전한국훈련 실시를 적극 홍보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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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가 지난 21일 백운호수 주차장에서 열린 의왕백운예술제 행사장에서 제28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의왕시 제공

시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훈련 시범기관으로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17회의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10월 1일에는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에서 지진 및 화재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위기대응 및 재난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실행기반 훈련을 진행한다.

김상돈 시장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훈련으로서 실제 재난 상황에 따른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훈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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