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이벌' 김기범X김시경, 최종 커플 탄생… 김희철 "기범이 세상 밖으로 꺼내달라"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9-23 18:23:0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92301001629000080151.jpg
'썸바이벌' 김기범 김시경 /KBS 2TV '썸바이벌 1+1' 방송 캡처

'썸바이벌' 김기범과 김시경이 최종 커플로 이루어졌다.

23일 오후 재방송된 KBS 2TV '썸바이벌 1+1'은 연예계 솔로남 특집 제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시경은 최종 선택에서 김기범에게 전화를 걸어 "제 썸을 받아주시겠냐"고 물었다.

김시경은 김기범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김기범 씨와 앞에 시간을 보내면서 분명 사람들이 많고 또 쑥스러워하고 수줍어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옥상에서의 모습들도 다 같이 모여있으니까 부끄러워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나 생각해서 선택했다"고 말했다.

김기범은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해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이에 김희철은 "우리 기범이 세상 밖으로 많이 데리고 나와달라. 세상 밖으로 꺼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썸바이벌 1+1'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