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데스크]'내 일자리는 어디에 있을까…'

김금보

발행일 2019-09-24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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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

지난 19일 열린 '2019 안산·시흥 스마트 허브 채용박람회' 행사장에 구직자들이 몰려있는 모습입니다. 이날 단 3시간 동안 1천300여 명의 구직자가 찾았다고 합니다. 시장통처럼 북적이는 채용현장의 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일자리를 찾아 왔다'고 생각하니 순간 울컥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1일 '2019년 8월 고용동향' 발표를 통해 "고용의 양과 질 모두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며 고용회복세가 뚜렷하다고 자평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통계상의 착시효과다. 고용의 질은 악화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숫자상의 통계가 실제 구직자들과 기업들에게는 체감이 될까요? 저 많은 구직자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북적이는 채용현장을 보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사진/김금보기자artomat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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