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임지연 공식입장 "친한 동료사이, 열애설 사실무근"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9-24 14: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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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임지연 열애설 공식입장 /경인일보DB
 

배우 곽시양과 임지연 등이 소속사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설을 부인했다.

24일 곽시양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두 사람이 친한 동료사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임지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 역시 임지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열애를 시작했으며,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임지연과 곽시양은 이날 종영하는 '웰컴2라이프'에서 각각 라시온 역과 구동택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임지연은 터프한 강력반 형사로 연기 변신을 선보였고, 곽시양은 경감 구동택 역을 맡으며 '키다리 아저씨'의 면모를 보여줬다.

임지연은 2011년 영화 '재난영화'(감독 남달편)로 데뷔했다. '인간중독'(감독 김대우·2014) '간신'(감독 민규동·2015) '럭키'(감독 이계벽·2016)와 드라마 '상류사회'(2015) '불어라 미풍아'(2016~2017)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한 곽시양은 이후 tvN '오 나의 귀신님', '시카고 타자기', 영화 '굿바이 싱글', '목격자' 등에 출연하며 역량을 발휘했다. 오는 25일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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