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큐피트 화살 쏘고 싶은 남배우로 강하늘 꼽아 "팬이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9-24 15: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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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나희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나희가 큐피트의 화살을 쏘고 싶은 남자 배우로 강하늘을 뽑았다.

24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김나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들은 "'큐피트 화살'을 발매하고 개가수로 활동 중인 김나희씨, 연기에 도전한다면 큐피트의 화살을 쏘고 싶은 남자 배우는 누굴까요?"라는 퀴즈를 출제했다.

이에 청취자들은 제각기 정해인, 공유, 여진구, 백일섭, 신구 등 다양한 남배우들을 꼽았다.

김나희는 자신이 큐피트 화살을 쏘고 싶은 남자 배우로 최근 '동백꽃 필 무렵'으로 활약 중인 강하늘을 꼽았다.

원래 강하늘 씨 팬이냐는 질문에 김나희는 "저는 순수하게 강하늘 씨 팬이다"라며 팬심을 곱개했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5월 종영한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김나희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최종 5인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김나희는 지난 7일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큐피트 화살'을 발매하고 가수로서 출사표를 던졌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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