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에서 돼지열병 의심 돼지 1마리 발견… 당국 긴급 조사

김종호·이현준 기자

입력 2019-09-24 11: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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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에서 돼지열병 의심 사례가 발견돼 방역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인천시는 최근 채혈검사가 진행된 강화군 송해면 신당리의 한 돈사에서 돼지열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발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돈사는 400두의 돼지를 키우는 곳으로, 이 가운데 돼지열병 의심 사례는 1마리인 것으로 파악됐다.

채혈검사 결과 등은 정확한 확인을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분석 중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해당 돈사 주변에 대해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김종호·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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