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전', 가족이기에 피할 수 없는 운명이 그들을 덮쳤다 '아리 에스터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10-06 18: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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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전' 포스터

영화 '유전'이 6일 오후 5시 1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해 개봉한 '유전'은 아리 에스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애니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애니가 엄마와 닮았다며 접근한 수상한 이웃 '조안'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돼 아들 '피터'와 딸 '찰리'에게까지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정체를 드러난다.

토니 콜렛, 밀리 샤피로, 가브리엘 번, 알렉스 울프, 앤 도드, 재커리 아서 등이 출연했다.

한편 아리 에스터 감독은 영화 '미드소마' 등을 연출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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