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나이 잊은 훈훈한 일상샷 눈길 '카리스마 폭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10-09 16:17:4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브루노.jpg
브루노 /브루노 인스타그램

 

배우 브루노가 일상샷을 공개했다.


브루노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좋아하는 생선회가 뭔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젓가락으로 회를 집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날렵한 턱선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브루노는 영화 '레이스', '그레이브 던', '이온 플럭스'에 출연했다.


그는 1979년 생으로, 올해 만으로 40세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