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세근 "KBL 연봉 톱3… 1위는 12억 김종규, 나는 7억"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0 0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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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농구선수 오세근이 연봉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왕좌의 게임' 특집으로 꾸며져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세근은 KBL에서 연봉 톱 3에 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세근은 "지난해 연봉 1위였는데 올해 부상당하면서 부진했다"며 "현재 1위는 12억 연봉 김종규 선수다. 2위는 이정현, 현재 나는 7억으로 3위다"고 전했다.

MC들은 그의 높은 연봉에 놀랐지만, 김구라는 "생각보다 적다"고 말했다.

오세근은 "농구는 야구처럼 다년 계약을 할 수 없고, 계약금도 없다. 매년 계약이 갱신된다"고 설명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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