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몇부작 안 남았는데…강석우, 이영은 병 알고 "윤선우 놔달라"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0 21: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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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 캡처

'여름아 부탁해' 강석우가 이영은에 윤선우와의 결별을 권했다.

1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117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병을 알게된 주용진(강석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용진은 병원에서 왕금희를 목격한 후 의사를 통해 그녀가 왕금희가 급성 백혈병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주용진은 직접 왕희를 찾아가 "혹시 상원이도 금희 씨 아픈 거 알고 있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왕금희는 당황했고, 주용진은 "나는 금희 씨가 내 뜻을 따라줬으면 좋겠다"며 "우리 상원이하고 여름이 이제 그만 포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총 120부작으로 예정됐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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