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 전혜진, 여행 중 일상 공유…달달한 통화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0 23: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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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전혜진 /tvN '시베리아 선발대'

'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이 여행 중에도 아내 전혜진과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균은 기차가 역에 정차하자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편의 얼굴을 본 전혜진은 깜짝 놀라며 "눈이 왜 그래?"라고 물었고, 이선균은 "기차에 계속 누워있어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선균은 기차가 보고 싶다는 전혜진의 말에 곧바로 기차에 올라 설명을 시작했다.

이선균은 "간이역 갈 때마다 연락해야 되고, 그게 재미있다"고 웃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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