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부부 임신 6주째, "내년 봄 출산 예정"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1 1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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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부부 임신 6주째 /배지현 인스타그램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11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배지현은 현재 임신 6주 가량 접어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배지현이 임신 초기라며,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배지현의 임신설은 지난달부터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초기 상태였고, 류현진이 포스트 시즌을 앞둔 상태라 측근에게만 공유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결혼 2년 만에 부부가 되는 기쁨을 맞게 됐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1년 SBS ESPN에 입사해 MBC 스포츠플러스 등에서 활약했다. 

 

류현진과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했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로 데뷔, 2013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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