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가요톱텐' 손범수, 김원준 나이 잊은 외모에 감탄 "왜 안 변하니?"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1 0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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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가요톱텐 /KBS1 '어게인 가요톱텐' 방송 캡처

'어게인 가요톱텐' MC손범수가 김원준의 나이를 잊은 동안외모에 감탄했다.

10일 방송된 KBS1 '어게인 가요톱텐'에서는 가수 김원준이 출연해 데뷔곡 '모두 잠든 후에'를 열창했다.

김원준의 무대가 끝난 후 등장한 MC손범수는 "너는 왜 얼굴이 안 변하니? 형은 얼굴은 커지는데 왜 작아지고 그러니?"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김원준은 "특별히 풀메이크업으로 모공까지 가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원준은 최근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오늘 무대로) 육아 스트레스를 다 날릴 것 같다"고 웃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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