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한국 스리랑카 축구 시청률 9.5%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1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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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10일 오후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2차전 한국 대 스리랑카 경기에서 김신욱이 오버 해트트릭을 성공시킨 뒤 두 손을 하늘로 향해 뻗는 모습. /연합뉴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2차전, 한국 스리랑카 경기 중계 시청률이 9%대를 기록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5분부터 9시 59분까지 MBC TV가 중계한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2차전 홈경기 시청률은 9.5%로 집계됐다. 수도권에서는 10.1%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전날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김신욱(상하이 선화)의 4골 활약과 손흥민(토트넘)의 멀티 골, 황희찬(잘츠부르크), 권창훈(프라이부르크)의 각 1골을 앞세워 스리랑카를 8-0으로 대파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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