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장성규 "유튜브 채널 수익 한달에 20억…출연료 회당 100만원"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3 0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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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전참시' 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유튜브 조회수가 1000만명이 넘었다"는 말에 "감사 인사 드리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양세형은 "그 정도로 잘 나오면 나 혼자만의 채널이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은 생기지 않냐"고 물었고, 장성규는 "그런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걸로 인해서 다른 일들이 많이 생겼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장성규는 유튜브 수익을 궁금해하는 MC들에게 "처음에 40만원을 받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회당 100만원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널 수익은 한 달에 20억이 넘는 걸로 안다. 20억 중에 400만원을 받는다"고 덧붙이고는 "열 받는데요, 갑자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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