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라디오, 고등학교 동창 손준호와 훈훈 칭찬 "굉장히 잘 맞았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10-14 0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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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김소현 장성규 라디오 /김소현 인스타그램

 

손준호와 김소현이 장성규 라디오 '굿모닝 FM'에 출연한 가운데, 손준호와 장성규가 의외의 인맥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뮤지컬 배우 부부 손준호와 김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준호와 장성규의 친분이 조명됐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동창 사이로 알려졌다.

김소현은 "예전에 장성규 씨 아나운서 서바이벌 나올 때, 그렇게 장성규 씨 보면서 내 친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예전에 손준호 씨 하면 약간 엄친아였다. 완벽한데 성격도 완전 좋아서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다"라고 칭찬했다.

방송 초반부터 훈훈한 분위기에 김소현은 "두 분 왜인지 티격태격하는 이미지일 줄 알았는데 아니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손준호는 "티격태격할 일이 없었다. 굉장히 잘 맞았다"며 친근하게 덧붙였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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