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 실시, 예약만 500만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5 0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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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 /리니지M 홈페이지 캡처
 

엔씨소프트가 15일 오후 12시부터 신작 모바일 게임 '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리지니2m은 지난 2003년 출시한 PC온라인 MMORPG 리니지2의 정통성일 잇는 모바일 게임이다. 

 

리지니2m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Ultra-HD)급 풀(Full) 3D 그래픽, 모바일 3D MMORPG 최초의 충돌 처리 기술, 플레이를 단절시키는 모든 요소를 배제한 심리스 로딩, 1만명 이상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원 채널 오픈 월드 등으로 구현됐다. 

 

'리니지2m'은 역대 가장 빠른 사전 예약 기록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사전 예약 500만을 넘기는 등 종전의 리니지m(550만) 기록도 목전에 두고 있다. 

 

김택진 엔씨소프드 대표는 "향후 몇년간 기술적으로 리니지2m을 따라올 게임은 없을 것"이라며 강조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날 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실시하며, 오후 1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서버를 선택한 뒤, 종족과 직업(클래스), 닉네임 등을 지정할 수 있다. 

 

기존 리니지2에 등장한 직업뿐만 아니라 신규 클래스도 선택 가능하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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