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나도 악플 많이 받는다, 어쩔 수 없는 일"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5 15: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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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SBS 라디오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캡처
 

'오빠네 라디오' 코미디언 장도연도 악플 고충을 호소했다.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는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김상혁, 딘딘은 "남녀 불문하고 장도연씨 싫어하는 분들 찾기 어렵다"면서 "호감 연예인으로 유명하지 않나. 악플을 받아본 적 있는가"라고 물었다. 

 

장도연은 "물론 나도 악플을 많이 받는다"면서 "나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장도연은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것에 "신동엽 선배님이 비연예인들을 데리고 토크쇼를 했는데 상금을 준다고 해서 나갔다"며 "신동엽 선배님이 개그우먼 할 생각이 있느냐고 제안해 시험까지 치렀다"고 답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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