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서정희 女' 서동주 입국, 美변호사 및 韓방송 겸업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6 10: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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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jpg
'서세원·서정희 女' 서동주 입국' /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 딸로도 알려진 서동주의 국내 활동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동주는 최근 연예기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서동주는 또 변호사 본업과 방송 활동 겸업을 선언했으며,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동주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고등학교 때 65kg으로 정점을 찍은 후 늘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홀쭉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한 후 올해 상반기 변호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서동주는 현재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TV조선 예능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라라랜드'에 출연한 바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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