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광탄면 마장·영장지구 경계 확정 새 지적공부 작성

이종태 기자

발행일 2019-10-17 제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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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16일 경계 결정위원회를 열고 2년 동안 진행해 온 광탄면 마장·영장지구에 대한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 완료 공고와 함께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시는 마장·영장지구의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작성된 지적공부로 대민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지적 경계가 명확해져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백연지구를 비롯해 내년 사업지구도 차질없이 준비, 주민 불편해소와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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