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서 '찰칵'…강하늘과 다정한 투샷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10-16 23:36:2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101601001196300056891.jpg
공효진,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서 '찰칵' /공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이 강하늘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백꽃 필 무렵#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어김없이 우린", "용식이·동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하늘과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각각 옹산의 경찰 용식 역과 까멜리아를 운영하는 동백 역을 맡은 두 사람은 캐릭터에 빙의된 듯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