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보고서' 임블리 언급에 화제 "매우 진정성있는 검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10-17 07: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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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보고서.jpg
내마음보고서 /임지현 인스타그램

 

맞춤형 심리검사인 '내마음보고서'가 '임블리' 전 상무 임지현 씨의 언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지현 씨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의가 많아 알려드려요! 저희가 진행한 심리검사는 #내마음보고서 라는 심리검사 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한번쯤은 내 자신을 위해 해보면 좋을 것 같은 매우 진정성있는 검사였어요. 내가 나라는 존재를 더욱 잘 알기위한 연인 혹은 배우자와 함께 하고 서로 바꾸어 읽어보면서 서로를 더 자세히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될 것 같아요'라며 추천했다.

이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내마음보고서'가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내마음보고서'는 '나'의 주요한 심리적 특징이 직장, 가정 등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려주는 개인 맞춤형 심리보고서 서비스로, 600여개 문항이 담긴 질문지를 완성하고 나면 한 권의 책으로 받게 된다.

개인 특성 분석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심리코드를 알 수 있으며 스트레스나 우울경향성 등 정신건강 지표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심리처방이 포함되며 1년 동안 기록할 수 있는 심리 부록편도 함께 제공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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