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대도서관 "연수입 작년 24억→올해 7월 20억 돌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7 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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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유튜버 대도서관이 연수입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놀면 뭐 하니?' 특집으로 꾸며져 이소라, 브라이언, 환희, 대도서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1인 미디어 창시자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저로 인해 1인 미디어가 많이 알려졌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은 초창기에 매너와 젠틀함, 대중적인 웃음을 추구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대도서관은 1인 미디어 최초로 토론,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대기업 광고를 계약했다. 이에 MC김구라는 "대도서관 같은 친구들이 대기업 광고를 가져가는 바람에 방송국이 만성 적자에 시달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도서관은 수입을 묻는 질문해 "재작년 17억, 작년 24억을 달성했고, 올해 7월에 20억을 돌파했다. 계속 오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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