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정선아, 깜짝 전화연결…뮤지컬배우 지망생에 따뜻한 조언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7 0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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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선아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한끼줍쇼'에 깜짝 목소리 출연을 했다.

1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밥동무로 출연해 성북구 동선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진호는 강호동과 팀을 이뤄 뮤지컬 배우 지망생의 집에 방문했다.

네 사람은 함께 비빔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은 롤모델이 뮤지컬배우 정선아라는 집주인을 위해 전화를 연결해 줬다.

우상인 정선아와 전화연결이 되자 집주인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정선아는 "내 자신을 믿고 매일매일 연습을 늘려갔더니 그만큼의 에너지를 갖게 됐다"고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강호동은 "진심 어린 조언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정선아는 "언제 공연을 보러 오면 따로 시간을 빼서 만나고 싶다"고 말해 집주인을 설레게 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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