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선글라스에 커피 한잔…여유 넘치는 일상샷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10-17 0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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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정경호 인스타그램

배우 정경호의 일상샷이 화제다.

정경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손에 커피를 들고 거리를 거닐고 있는 정경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사진 속의 정경호는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 있는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경호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역을 맡아 열연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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