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시리즈 예매 인터파크, 두산 키움 22일부터 '정면승부'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8 08: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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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시리즈 예매 /KBO 홈페이지
 

플레이오프에서 키훔 히어로즈가 SK와이번즈를 꺾고 올라가면서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예매 일정이 화제다.

 

지난 17일 키움은 SK를 상대로 플레이오프 3차전 전승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키움과 두산의 KBO 한국시리즈 일정은 현재까지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의 경우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는 11월 4일 일요일부터 시작됐으며, 예매는 그 전날인 3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됐다. 

 

1, 2, 6, 7, 3, 4, 5차전 순으로 각 차전별로 1시간 간격으로 온라인 예매 창구가 오픈됐다. 

 

1차전은 3일 오후 2시, 2차전은 3일 오후 3시, 6차전은 3일 오후 4시, 7차전은 3 일 오후 5시, 3차전은 3일 오후 6시, 4차전은 3일 오후 7시, 5차전은 3일 오후 8시에 열렸다. 

 

올해에도 인터파크가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단독 판매하며, 인터파크 웹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 ARS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2019 KBO 한국시리즈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22일 오후 6시 30분 1차전을 시작으로, 23일 2차전이 열린다. 3차전부터 5차전까지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며, 6차전은 하루 쉰 뒤 29일 펼쳐진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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